SCFI (2025-2026)

본 페이지의 SCFI(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 데이터는 상하이 해운거래소(SSE)의 공식 발표 자료를 기반으로 합니다.
시황 분석 및 설명은 한국해양진흥공사(KOBC) 주간통합보고서의 내용을 참조 및 발췌하였으며, 관련 뉴스와 𝕏 게시물을 참고 정보로 활용하였습니다.

2026/04/24📉 1886.54→1875.26(-11.28) 지난주 대비 0.6% 하락
SCFI 소폭 하락은 시장 약세 전환이라기보다 선반영된 리스크 프리미엄의 일부 조정으로 판단됨.
호르무즈 리스크, 우회 비용, 보험료 상승 등이 이미 운임에 반영된 가운데, 높은 운임 부담으로 실거래 물량이 둔화되며 주요 항로가 약보합 흐름을 보임. 특히 미주·유럽·중동 항로는 추가 상승 동력이 약해지며 일부 조정됨.
다만 호주·남미 항로는 계절적 물동량 증가와 선복 부족으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어, 전체 시장은 일괄 하락이 아닌 항로별 비대칭 조정 국면으로 판단됨.

2026/04/17📉 1890.77→1886.54(-4.23) 지난주 대비 0.2% 하락
주된 하락 원인은 호르무즈 해협의 제한적 통항 재개 기대로, 중동 항로에 과도하게 반영됐던 리스크 프리미엄이 일부 조정됐기 때문임.
다만 봉쇄와 재통제가 반복되고 있어 물류 기능이 정상화된 것은 아니며, 전쟁 위험 보험료 상승과 선박 대기, 벙커유 공급 불안 등 공급 제약은 여전히 지속 중임.
미주·오세아니아·동남아 항로는 상승했지만, 중동 항로 조정과 고운임에 대한 화주 가격 저항이 맞물리며 종합지수는 소폭 하락함.
즉, 이번 하락은 구조적 약세 전환이 아니라 중동 리스크 프리미엄의 일부 조정에 따른 보합권 조정으로 판단됨.

2026/04/10📈 1854.96→1890.77(+35.81) 지난주 대비 1.9% 상승
SCFI는 중동 리스크와 미주 항로 상승이 동시에 반영되며 상승세를 유지함.
호르무즈 해협은 휴전 이후에도 통항이 정상화되지 않아 선박 흐름이 제한적임. 이 영향으로 직기항 감소, 환적 확대, 항만 지연, 장비 회전 저하, 연료비·보험료 상승이 이어지며 운임 상방을 지지함.
여기에 미주 서안·동안 노선도 모두 상승함. 공급 불안과 비용 상승이 지속되는 가운데 선사들의 PSS 및 가격 방어가 스팟 운임에 반영된 것으로 보임.
또한 엘니뇨에 따른 파나마 운하 수위 저하 가능성, 중동 석유화학 공급 차질에 따른 미국 수지 수출 증가 가능성도 향후 미주 항로 운임을 지지하는 요인임.
결론적으로 이번 SCFI 상승은 수요 강세보다는 중동 통항 불확실성, 환적 구조 변화, 미주 항로 비용 상승이 만든 공급 제약형 상승으로 해석됨.

2026/04/03📈 1826.77→1854.96(+28.2) 지난주 대비 1.5% 상승
SCFI 상승의 핵심은 수요 회복보다 중동발 공급 제약과 비용 상승임.
호르무즈 통항 불확실성, 연료비·보험료 상승, 환적 차질이 운임 하단을 지지하고 있음.
특히 중동항로는 정상화가 지연되고, 인도·오만 등 대체 거점 활용이 늘면서 공급망 부담이 커지는 상황임.
미주·남미 항로는 비용 상승과 선복 불안으로 상승했고, 유럽·지중해는 최근 상승분 반영으로 일부 조정됨.
즉, 이번 SCFI 상승은 물동량 증가보다는 중동 리스크에 따른 공급 제약과 비용 구조 변화가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음.

2026/03/27📈 1706.95→1826.77(+119.81) 지난주 대비 7% 상승

2026/03/20📉 1710.35→1706.95(-3.4) 지난주 대비 0.2% 하락
중동·유럽 항로의 강세가 이어진 반면, 미주 항로가 조정에 들어가며 항로별 차별화가 뚜렷함.
미주 항로의 하락폭은 제한적이고 일부 원양항로의 상승세가 지속돼, 시장 전반의 하방 압력은 아직 크지 않은 상황임.
중동 리스크에 따른 공급 불안과 선사들의 운항 조정·할증료 부과로 중동 항로 운임은 상승세를 유지했으나, 상승폭은 전주 대비 둔화되며 점진적 안정 국면에 진입하고 있음.
중동 항로 운임 상승은 실수요 회복보다 서비스 축소, 우회 운항, 보험·연료·보안비 및 공컨테이너 재배치 비용 증가 등 공급 제약의 비용 전가 성격이 강함.
선사들은 EBS 도입과 공컨테이너 운영 강화에도 불구하고 요율 재조정·취소 확대로 수익성 부담이 커지고 있음.

2026/03/13📈 1489.19→1710.35(+221.16) 지난주 대비 14.9% 상승
페르시아만 사태의 영향권에 있는 유럽·지중해·미주 원양 및 중동 항로가 주도했으며, 특히 가중치가 높은 주요 원양항로의 운임 인상이 종합지수 상승을 견인함. 
반면 호주·남미 등 직접 영향이 제한적인 항로는 하락해, 이번 운임 변동은 지정학적 충격에 따른 항로별 수급 차별화로 해석.

2026/03/06📈 1333.11→1489.19(+156.08) 지난주 대비 11.7% 상승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제한과 중동 리스크 재부상에 따른 선복 공급 효율 저하 및 네트워크 차질이 운임에 즉각 반영되었으며, 중동 항로는 72.3% 폭등하며 전체 지수 상승을 견인함.
선사들의 서비스 중단, 우회 항로 운영, 부킹 제한 조치로 인해 항만 혼잡 및 컨테이너 회수 지연 가능성이 현실화됨.
이란 전쟁으로 전세계 선복의 2~10%가 묶이고 연료비가 상승하면서 선사-화주 간 26~27년 연간 서비스 계약 체결 일정 지연.

2026/02/27📈 1251.46→1333.11(+81.65) 2주 전 대비 6.5% 상승
2월 중순까지 약세 끝나고 반등 전환, 전 항로 동반 상승.
중동(+35.4%)·남미(+36.5%) 비정상적 급등이 지수 상승을 주도함.
중동은 홍해/수에즈 불확실성으로 선복 재배치→실가용 선복 감소, 라마단 전 소비재·식품 선적 몰려 단기 수급 타이트, 남미는 농산물 성수기 진입 및 Reefer 수요 증가로 선복 수급 압박.   

2026/02/13📉 1266.56→1251.46(-15.1) 지난주 대비 1.2% 하락

2026/02/06📉 1316.75→1266.56(-50.19) 지난주 대비 3.8% 하락
글로벌 소비심리 위축과 신조선 대량 인도로 물동량 정체, 화주 우위 시장 내 가격 경쟁 심화로 운임 약세 지속 전망.
미주 항로는 공급망 정상화로 유효 선복 확대되며 서안·동안 모두 저운임 기조 장기화 가능성 높음.
유럽·지중해 항로는 ULCV 집중 인도 및 Cascading 영향으로 구조적 공급 과잉 지속, 운임 방어력 제한적임.
연근해 및 기타 항로는 춘절 전 조기 선적 이후 수요 공백과 역내 공급 완화로 추가 조정 가능성 있음.

2026/01/30📉 1457.86→1316.75(-141.11) 지난주 대비 9.7% 하락
연초 GRI 인상분이 춘절 전후 수요 공백과 맞물려 되돌려진 가운데, 수요 둔화와 선복 정상화로 전 항로 동반 하락.
전반적으로 공급 측 동력 변화가 하락을 주도하는 조정 국면으로, 2월 GRI는 사실상 철회되고 할인 제시가 확대되는 흐름.

2026/01/23📉 1574.12→1457.86(-116.26) 지난주 대비 7.4% 하락
춘절 조기 선적으로 형성됐던 연말 단기 고점 이후, 1월 들어 3주 연속 하락세 지속.
미주 항로 하락 요인은 연말 반등이 수요의 구조적 확대보다는 춘절 전 선행 선적 및 단기 인상 시도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되며, 1월 공급 정상화로 조정 폭 확대된 것으로 보임.
Clarkson 분석에 따르면 신조선 인도 누적과 블랭크 세일링 축소로 실질 가용 선복이 증가하면서 SCFI 상단이 제한되는 흐름으로 평가됨.

2026/01/16📉 1647.39→1574.12(-73.26) 지난주 대비 4.4% 하락
미주 동안 항로를 제외한 대부분 항로에서 운임 하락세 보임. 연말에 급격히 상승한 운임은 통상적으로 1월 중순 이후 기술적 조정 국면에 진입하는 경향 있으며, 작년 말 인상분 조정과 항로별 계절적 요인이 운임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됨.
춘절 전 수요가 예상보다 조기에 분산되면서 연말 상승분을 되돌리는 조정 흐름 나타나고 있음. 이에 따라 춘절 이전까지 추가 조정 가능성 존재.
미주 항로는 추가 상승 국면보다는 계약 협상 시즌을 앞두고 운임 레벨을 재정비하는 구간으로 인식되고 있음. 미주 항로 스팟 운임의 변동성은 지속될 것으로 보이나, 추가적인 상승 모멘텀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2026/01/09📉 1656.32→1647.39(-8.93) 2주전 대비 0.6% 하락
춘절 전 물량 증가 및 선사 GRI 시행으로 미주·유럽 항로 운임 상승했으나, 중동·남미 항로 비수기 진입, 기록적인 신조선 유입, 연초 물동량 소강으로 수급 불균형 심화로 SCFI 소폭 하락.
아시아 역내 및 남미 항로에 중·소형 선박 공급 집중되며, 적재율 확보 목적의 공격적인 운임 할인 경쟁 발생하여 SCFI 하락 주요 원인으로 작용함.
Drewry는 1월 중순까지 가용 선복량 전월 대비 7~10% 증가 전망함.
미국 내수 소비 위축 및 재고 운영 보수화로 춘절 이후 본격적인 운임 하락 사이클 진입 예상.
신조선 인도 확대와 소비 둔화가 맞물리며 운임 조정 폭 확대 가능성 높음.

2025/12/26📈 1552.92→1656.32(+103.4) 전주 대비 6.7% 상승

2025/12/19📈 1506.46→1552.92(+46.45) 전주 대비 3% 상승
12월 15일부로 시행된 운임 인상분 유지 중임. 북미·지중해·중동 주요 항로는 상승세 보이고 있으며, 유럽·아프리카·남미 항로는 하락 흐름 나타내고 있음.
프리미어 얼라이언스는 ’26년 선대 운영계획 발표함. 희망봉 우회를 기본 전제로 동남아 직기항 강화, 원양 항로 기항지 축소, 피더 연계 서비스 확대가 주요 전략임.
’25년 글로벌 컨테이너 선대는 전년 대비 7.3% 증가하여 약 3,320만 TEU 규모 도달함. 대형 신조선 투입은 과거 유럽·북미 중심에서 아프리카, 인도·중동, 유럽 등으로 다변화되고 있음.
북미 항로 부진을 신흥국 항로가 상쇄하는 구조이며, 성장 축은 점진적으로 신흥 시장으로 이동 중임.

2025/12/12📈 1397.63→1506.46(+108.83) 전주 대비 7.8% 상승
북미·유럽 항로는 단기적인 반등 흐름을 보인 반면, 남미·아프리카 등 기타 중·장거리 항로는 전반적으로 약세를 지속하고 있음.
2025년 연간 물동량 증가율은 최근까지 4%대 성장세를 유지해 왔으나, 10월에는 2.1%를 기록하며 둔화되는 모습.
4분기 비수기 진입과 함께 전년도 4분기 수요 호조에 따른 기저효과가 작용하면서, 당분간 성장률 둔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2025/12/05📉 1403.13→1397.63(-5.5) 전주 대비 0.4% 하락
미주 노선은 전반적인 수요 둔화 속에서도 선사들의 공급 조절로 운임은 1500달러 선 이상을 유지하고 있음.
미·중 무역 갈등 영향으로 베트남발 미국향 물동량이 강세를 보이며, 이에 따른 항로 재편 및 서비스 조정이 진행 중임.
중국 내수 부진에도 불구하고 동남아 대체 수출 확대 영향으로 아주 역내 항로 시황은 비교적 안정적임.

2025/11/28📈 1393.56→1403.13(+9.57) 전주 대비 0.7% 상승
미주 항로는 주요 얼라이언스들이 공급 축소에 나서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요 부진이 지속되며 전반적인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음. 단기적으로 시장 반전을 기대할 만한 뚜렷한 요인은 부재한 상황이며, 전반적인 수요 둔화 기조 속에서 선사들은 선복 운영 전략을 통해 운임 방어를 추진하고 있음.

시장 전망 또한 보수적인 모습임.
Drewry는 북미 항로의 부진이 내년 1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Moody’s는 2026년 북미 항로 물동량이 전년 대비 0~2% 수준의 역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음.
J.P. Morgan 역시 2026~2027년 운임 하락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음.

아시아 역내 항로는 비교적 강세가 이어질 전망임.
설 연휴(2월 17일)를 앞둔 조기 피크 시즌 도래와 공급 부족 영향으로 1월까지 높은 운임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보임.
특히 중국–동남아 항로 운임은 이미 수개월 내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음.
올해는 연말 성수기가 설 연휴 이전 성수기까지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중장기적으로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2025/11/21📉 1451.38→1393.56(-57.82) 전주 대비 4.0% 하락
11월 운임 인상 분이 조기 반납 되면서 SCFI는 10월 수준으로 되돌아갔으며, 아시아 및 지중해 항로를 제외한 대부분의 항로에서 운임 하락
미국향 수요는 내년 3월까지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며, 주요 경제지표 역시 예년 수준을 하회, 특히 연말 쇼핑 시즌의 판매 증가율은 3.2%로, 전년 4.8%를 밑돌고 있음.
신규 선박의 지속적인 투입으로 운임 하방 압력은 더욱 커지고 있으며, 북유럽 향 선복은 12월 112만 TEU로 사상 최대를 기록, 1월에는 117만 TEU로 다시 경신 될 전망

2025/11/14📉 1495.1→1451.38(-43.72) 전주 대비 2.9% 하락
공급 부담 및 비수기 여파로 북미, 중남미, 아프리카 등 중장거리 항로 동반 부진 
NRF(美소매협회)는 11, 12월 수입 물동량은 전년대비 각각 14.4%, 19.9% 급감할 것으로 전망, 소비심리 악화 및 상반기 조기 선적 러쉬가 하반기 물량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내년 3월까지 월 200만TEU 미만이 수입될 것으로 예상

2025/11/07📉 1550.7→1495.1(-55.59) 전주 대비 3.6% 하락
11월 GRI 효과는 1주일만에 약화되며 운임 하락, 수요가 뒷받침 되지 못한 상황에서 10월 대비 공급이 소폭 증가하며 북미, 유럽 항로 약세.
단기 뚜렷한 수요 반등 요인 없는 상황에서 공급 조절을 통한 운임 인상 시도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

2025/10/31📈 1403.46→1550.7(+147.24) 전주 대비 10.5% 상승
美· 中은 경주 APEC을 통해 항만수수료 유예, 펜타닐 관세 인하, 전략물자 수출 규제 완화 등이 포함된 개선안 발표. 
입항수수료 부과 2주차로 COSCO, Matson 등의 부담금이 수십에서 수천만불까지 추정되며 혼란이 심화되었으나 이번 발표를 통해 1년 유예 결정.
교역 환경은 다소 안정화 되었으나 실질적 관세 인하 효과는 10%p에 그치며 대대적인 수요 반등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

2025/10/24📈 1310.32→1403.46(+93.13) 전주 대비 7.1% 상승
수요회복이 동반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반등으로 일시 상승 후 하락 패턴이 반복될 가능성 존재, 추후 공급량 감축 지속 추진 전망
美中 항만별 처리량은 상이한 양상, 상해 +13.6%, 닝보 +11.7% 등 中처리량이 호조를 보이는 반면 美는 LA –7.5%, 시애틀 –13.6%로 부진, 관세 여파로 미국 수입량은 둔화된 반면, 중국은 아시아, 아프리카 등 수출처 다변화에 성공한 것이 주요인

2025/10/18📣 IMO는 탄소세 관련 Net-Zero Framework 채택 결정을 1년 연기하기로 함

IMO 𝕏 게시물
https://twitter.com/IMOHQ/status/1979232404255498537

IMO Media Center

2025/10/17📈 1160.42→1310.32(+149.9) 전주 대비 12.9% 상승
중국 국경절 이후 아시아 공장들이 재가동되면서 소매업체들의 발주 증가로, 미 서안행 스팟 운임이 FEU당 약 $1,300→$2,000로 급등 
업계는 이번 운임 인상이 1~2주 내 다시 약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으며, 선사들은 11월 추가 운임 인상(GRI)을 예고함

2025/10/10📈 1114.52→1160.42(+45.91) 2주전 대비 4.1% 상승
美소매협회는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평균 16%대 수입량 감소를 전망, 조기 선적에 따른 이른 성수기 종료, 신규 관세에 대한 불확실성이 수입업체를 위축시키며 수요 부진 계속 
특히, 중국발 미국향 물량은 8월 기준 전월대비 –4.8%, 전년대비 –11%를 보이며 약세, 최근 발표된 중국산 제품 관세 100% 추가 인상은 중국발 수요를 더 위축시킬 것으로 전망

2025/10/03📣 중국 국경절 연휴로 SCFI 미발표

2025/09/26📉 1198.21→1114.52(-83.7) 전주 대비 -7% 하락
조기 선적 움직임이 10월 중국 국경절 전 밀어내기 수요 실종으로 이어지며 극동을 제외한 전 항로 하락
선사들은 국경절 연휴 전후 수요 둔화에 맞춰 아시아-북미·유럽 항로에서 Blank Sailing을 발표하며 스팟 운임 하락을 방어 하고 있으나, 최근 아시아-미 서안·동안 및 아시아- 유럽·지중해 운임이 급락하며 운임 약세 심화 
수요 위축과 선복 과잉 속에서 시장에는 올해 말까지 100만TEU 이상 신조선이 투입될 예정

2025/09/19📉 1398.11→1198.21(-199.9) 전주 대비 -14.3% 하락
10월 중국 국경절 앞두고 예년 대비 부진한 수요와 공급 과잉 속 선사 간 경쟁 심화로 아시아를 제외한 전 항로 운임 약세
통상 8~9월 유럽향 수요 강세가 나타나지만 올해에는 긴급 및 조기 출하 물량이 예전에 비해 빠르게 감소
선사들은 선복을 감축하며 공급을 조절하고 있으나, 화물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며 운임 방어가 어려운 상황
미국 관세 정책으로 공급망이 중국에서 동남아 주요 국가로 분산/재편되며 아주역내항로 물동량에 호재로 작용

2025/09/12📉 1444.44→1398.11(-46.32) 전주 대비 -3.2% 하락
2주 연속 미주항로는 상승, 유럽항로는 하락
10월 중순부터 시행되는 미국의 중국 건조 선박의 항만수수료 부과에 대비한 선박 재배치 증가 
아시아-유럽 항로는 조기 성수기 종료와 신규 초대형선이 연말까지 대거 투입되면서 수요 둔화와 선복 과잉이 겹쳐 유럽노선의 운임 급락 
현재 아주항로 글로벌 선사 점유율은 28%로 ’22년 20% 대비 크게 증가, 특히 Maersk(+52%), HapagLloyd(+97%)가 공격적으로 확장

2025/09/05📉 1445.06→1444.44(-0.63) 약보합
미주항로는 반등했으나, 유럽항로는 약세
프리미어 얼라이언스(ONE, HMM, 양밍)는 미서안 노선인 PS5 서비스를 수요 부진으로 개시 4개월만에 중단함 (미중 항로 전반의 물동량 감소와 불확실성을 반영)

2025/08/29📈 1415.36→1445.06(+29.7) 전주 대비 +2.1% 상승
SCFI는 일시 반등했으나 수요 둔화로 지속 여부 불투명
10월 중순부터 시행되는 미국의 중국 건조/운영 선박에 대한 입항 수수료 부과를 피하기 위해  일부 선사들의 선박 재배치 및 노선 재편 중

2025/08/22📉 1460.19→1415.36(-44.82) 전주 대비 -3.1% 하락
최근 스팟운임이 일부 계약운임을 하회하는 수준에 도달하는 등 수급 불균형에 따른 약세 계속
신조 발주는 7월까지 243만TEU가 이뤄지며 발주 잔량은 30.4%에 육박, 하반기에도 60만TEU 추가 인도가 예정되어 연중 전항로에 걸쳐 공급부담 지속 예상

2025/08/15📉 SCFI 1489.68→1460.19(-29.49) 전주 대비 -2% 하락
미주 항로 운임은 관세 인하 효과와 프런트로딩 수요가 소진되면서 ’23년 12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 
美소매협회는 하반기 수입량을 8월 220만TEU –5%, 9월 –19.4%, 10월 –18.7% 그리고 11월 171만TEU –20.8%로 ’23년 4월 이후 월간 최저 전망
2분기 유로존 경제는 전기대비 0.4% 성장에 그쳤으며 독일 공장 수주도 2개월 연속 감소하는 등 성장 둔화세가 나타나고 있음.

2025/08/11📣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의 관세 휴전을 90일 연장 결정함.

2025/08/08📉SCFI 1550.74→1489.68(-61.06) 전주 대비 -3.9% 하락
중국의 대미 관세 불확실성 확대로 북미항로 수요 둔화가 나타나고 있으며, 8/12일 관세 유예 만료를 기점으로 발표된 협상 결과에 따라 운임에 대한 영향도는 달라질 것으로 예상

2025/08/01📉SCFI 1592.59→1550.74(-41.84) 전주 대비 -2.6% 하락
관세 정책 변화 전 업체들의 재고 확보 노력이 2분기 단기 운임 상승을 견인해왔으나, 최근 국가 별 협상 결과 발표가 이어짐에 따라 관망세가 증가하고 있으며, 과거 대비 높아진 관세로 인해 수입을 포기하는 중소업체까지 고려 할 경우 수요 약세로 인한 조기 성수기 종료 가능성 증가

2025/07/25📉SCFI 1646.9→1592.59(-54.31) 전주 대비 -3.3% 하락
연이은 무역 협상 결과 발표에도 하반기 수요 전망은 좋지 못한 상황, 과거 대비 높아진 관세는 소규모 기업 및 소비자에게 부담으로 작용하여 하반기 물동량은 전년 대비 감소할 것으로 전망
홍해지역의 후티반군 공격 재개에도 CMA CGM은 수에즈 통항을 결정, 타선사는 여전히 운하 이용에 부정적으로 시황 고려 시 하반기 내 수에즈 복귀는 어려울 것으로 보임.

2025/07/18📉SCFI 1733.29→1646.9(-86.39) 전주 대비 -5% 하락
중국 외 국가의 신규 관세 적용일이 8/1로 예고, 관세 유예 효과 상실로 운임 하락
미주 노선 7월 선복 활용율은 80~90%선으로 서비스 중단 및 결항을 통한 공급 축소가 빠르게 진행 중
중국발 미서부향 선적이 마무리되는 7월 말부터 수요 부진은 심화될 것으로 보이며 8월 선사 공급 조절 확대 전망

2025/07/11📉SCFI 1763.49→1733.29(-30.2) 전주 대비 -1.7% 하락
4월 이후 북미항로는 관세 정책 발표에 따라 수요변화→공급조정→운임반응→공급재조정 과정을 거치고 있으며, USWC 서비스는 5월 46개, 6~7월 54개로 증가 후 8월 51개로 감소함.
신규 진출 중소선사 일부는 조기 철수 예상되며 8월 선복은 7월 대비 6.2% 축소 전망 

2025/07/04📉SCFI 1861.51→1763.49(-98.02) 전주 대비 -5.3% 하락
7월 북미 선복량은 157만TEU로 팬데믹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특히 미서부 항로 주간 선복량은 6월 대비 10.1% 증가하여 공급 과잉으로 인한 운임 하방 압력 증가

2025/07/02📣 미국·베트남 무역 합의
– 베트남의 모든 대미 수출품에 대해 관세 20% 부과
– 베트남을 통해 우회 수출하는 물품에 대해 관세 40% 적용
– 베트남은 미국 수입품에 대해 무관세

2025/06/27SCFI 1869.59→1861.51(-8.08) 전주 대비 -0.4%약보합세 📉
5월 한달간 미주 노선에 약 60만TEU가 추가 배치되면서 주간공급량은 평시 대비 15% 증가한 반면, 7월 관세 유예 종료를 앞두고 전반적인 물동량 약세가 나타나며 운임 약세 계속

2025/06/27📉SCFI 1869.59→1861.51(-8.08) 전주 대비 -0.4% 약보합
5월 한달간 미주 노선에 약 60만TEU가 추가 배치되면서 주간 공급량은 평시 대비 15% 증가한 반면, 7월 관세 유예 종료를 앞두고 전반적인 물동량 약세가 나타나며 운임 약세 계속

2025/06/20📉SCFI 2088.24→1869.59(-218.66) 전주 대비 -10.5% 하락
경제/소비의 회복이 동반되지 않은 단기 운임 급등은 공급 확대와 함께 빠르게 운임 하락세로 전환
5월 미·중 관세 유예 합의 후 미주 항로는 ‘단기급등→선복증가→공급과잉→운임급락’으로 이어지는 양상
공급이 대폭 확대된 반면 실제 선적 부킹은 5월말에 미치지 못하여 선사 간 경쟁 심화, 운임 인하 추세

2025/06/18📣 CMA CGM 선박 수에즈 운하 통항 재개

수에즈 운하청 𝕏 게시물
https://twitter.com/suezauthorityeg/status/1935673905231909052?s=46&t=jl4po13BoyG_l1FruStWOQ

2025/06/13📉SCFI 2240.35→2088.24(-152.1) 전주 대비 -6.8% 하락
5월 미·중 관세 유예 합의 후 선사들의 미서부 항로 신규 진출 및 단기 공급 집중으로 수요가 공급 증가량을 밑돌며 6월 초 선적 예약이 약세로 전환, 선사들은 GRI 계획을 철회하며 미서부 항로 운임 급락

2025/06/06📈SCFI 2072.71→2240.35(+167.64) 전주 대비 +8.1% 상승
최근 운임 급등으로 인해 미주항로 선박 재배치 계속되고 있으며, 7월까지 미서부 항로에는 역대 최대 수준의 선복 투입 예상하고 있음.

2025/05/30📈SCFI 1586.12→2072.71(+486.59) 전주 대비 +30.7% 급등
미주 항로의 공급이 축소된 상황에서 미·중 관세 유예 합의 후 수요 급증으로 운임은 6월까지 초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2025/05/12📣 미·중 관세 유예 합의

SCFI (2025-2026)